Doina Precup은 캐나다 몬트리올에 거주하는 루마니아 출신 연구원으로, 인공지능(AI)을 전문으로 한다. 그녀는 캐나다 맥길 대학교 과학부의 연구 부학장이자 기계 학습 분야의 캐나다 연구 석좌 교수이며, 캐나다 고등 연구소(CIFAR)의 선임 연구원이다. Precup은 또한 Google DeepMind의 몬트리올 사무소를 이끌며 강화 학습에 관한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교육
Precup은 과학 소설에 대한 관심을 통해 어린 나이에 인공지능에 끌리게 되었다고 말했으며, 그곳에서 로봇은 종종 유용하고 자애로운 존재로 묘사된다. 그녀의 어머니는 루마니아의 한 대학에서 컴퓨터 과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가족 중 여러 여성들이 과학 분야에서 성공적인 경력을 쌓았다. 그녀는 1994년 클루지나포카 공과대학교에서 컴퓨터 과학 및 공학 학사 학위를 우등으로 취득했고, 1995년에는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녀는 1995년 풀브라이트 장학금을 받아 루마니아를 떠나 매사추세츠 대학교 애머스트에서 대학원 과정을 밟았으며, 1997년 석사 학위와 2000년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학술 경력
Precup은 2000년 맥길 대학교 컴퓨터 과학 학교의 조교수로 채용되었으며, 이후 몬트리올 지역에 거주하고 있다. 그녀는 맥길 대학교에서 강의하면서 기계 학습과 강화 학습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며, 의료 분야의 의료 영상 처리와 같은 사회적 영향력이 있는 AI 응용에 중점을 둔다. 그녀의 연구는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의 기계 의사 결정을 다루며, Deep learning 및 Neural network 방법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산업 리더십
2017년, Precup은 Google 소유의 인공지능 기업 DeepMind의 몬트리올 사무소를 이끌도록 임명되었다. 이 사무소는 개편 후 Google DeepMind의 일부가 되었으며, Precup은 그곳에서 연구를 계속 감독하고 있다. 그녀의 역할은 학술 연구와 산업 응용을 연결하며, 특히 Machine learning의 하위 분야인 강화 학습에 중점을 둔다. 강화 학습은 에이전트가 일련의 결정을 내리도록 훈련하는 분야이다.
옹호 및 인정
Precup은 캐나다 고등 연구소의 선임 연구원, 인공지능 발전 협회(AAAI)의 펠로우, 몬트리올 학습 알고리즘 연구소의 회원이다. 그녀는 AI 연구와 작업에 여성의 참여를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조직인 AI4Good Lab을 공동 설립했으며, 그곳에서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다른 AI 연구원 4명(요슈아 벤지오, 제프리 힌턴, 리치 서튼, 이안 커)과 함께 2017년 캐나다 총리에게 AI 통제 무기가 초래하는 위험에 대한 조치를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 그녀의 기여는 연구 석좌 교수직과 펠로우십을 통해 인정받았지만, 구체적인 수상 내역은 공개적으로 나열되어 있지 않다.
영향
Precup의 연구는 기초 AI 연구와 실용적 응용을 아우르며, 학술 이론과 산업 실무 모두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Google DeepMind 몬트리올 사무소에서의 그녀의 리더십은 캐나다 학술 AI와 글로벌 연구 노력 간의 연결을 강화했다. 그녀는 옹호와 멘토링을 통해 기술 분야의 성별 불균형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북미로 이주한 후에야 그 격차를 인식하게 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그녀의 강화 학습 연구는 Artificial intelligence 및 Large language model 시스템과 같은 분야의 발전에 계속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