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샬 시카(Vishal Sikka, 1967년 5월 1일 출생)는 기업 기술 및 인공 지능 분야의 리더십 역할로 알려진 미국 기업가이다. 현재 날짜 기준으로 그는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인 Vianai의 창립자이자 CEO로, 인공 지능 및 머신 러닝 분야의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는 이전에 SAP AG의 최고 기술 책임자와 Infosys의 CEO 및 전무 이사를 역임했으며, Oracle 및 BMW 그룹의 이사회 직책을 맡고 있고, 스탠포드 인간 중심 AI 연구소(Stanford Institute for Human-Centered AI)에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시카의 경력은 스타트업 설립,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에서의 제품 혁신 주도, 그리고 AI를 기업이 접근 가능하게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춘 새로운 벤처 설립에 걸쳐 있다. 그의 작업은 비즈니스 운영에 지능형 시스템을 통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초기 생애 및 교육
시카는 1967년 5월 1일 인도 마디아프라데시 주 샤자푸르에서 펀자브계 부모 - 인도 철도 공무원과 교사 -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의 가족은 그가 여섯 살 때 구자라트 주 바도다라로 이주했으며, 그곳에서 켄드리야 비디얄라야, 라지코트와 이후 바도다라의 로자리 고등학교를 다녔다.
그는 마하라자 사야지라오 대학교 바로다에서 컴퓨터 공학 학사 과정을 시작했지만 중단하고 뉴욕의 시러큐스 대학교로 옮겨 컴퓨터 과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시카는 1996년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마쳤으며, 그의 논문 제목은 '증명 시스템에 특수 절차 통합'이었고, 마이클 제네세레스가 지도했다. 주목할 점은 인공 지능의 선구자인 마빈 민스키와 존 매카시 - 둘 다 AI의 아버지로 간주됨 - 가 그의 학업 경로를 지원했으며, 민스키는 스탠포드 입학 추천서를 썼고 매카시는 그의 교수 중 한 명이었다.
초기 경력 및 스타트업
박사 학위 후, 시카는 잠시 제록스 연구소에서 일했으며, 이 경험은 그를 PARC 시대의 혁신에 노출시켰다. 그런 다음 그는 Business Objects와 경쟁하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회사인 iBrain을 설립했으며, 이 스타트업은 PatternRX, Inc.에 인수되었다. 그의 두 번째 벤처인 Bodha.com은 기업 애플리케이션의 비침습적, 서비스 기반 통합을 위한 기술을 개발했으며, Peregrine Systems에 인수되었고, 시카는 그곳에서 지역 부사장이 되었다.
SAP
시카는 2002년 SAP에 합류하여 전략적 혁신 프로젝트에 초점을 맞춘 고급 기술 그룹을 이끌었다. 그는 아키텍처 수석 부사장 및 최고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로 승진하여 SAP 제품 및 인프라의 로드맵을 지시했다. 2007년 4월, 그는 SAP 최초의 CTO로 임명되어 CEO 헤닝 카게르만에게 보고했으며, 중간 시장 초점, 온디맨드 제품, NetWeaver 및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 전략을 포함한 광범위한 변화를 감독했다.
2010년 레오 아포테커의 사임 후, 시카는 공동 CEO 빌 맥더모트와 짐 하게만 스나베와 함께 재구성된 경영 이사회에 합류했다. 그는 하소 플라트너의 지원으로 그가 주도한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 기술인 SAP HANA의 저명한 옹호자가 되었다. 시카는 Infosys의 CEO로 지명된 후 2014년 5월 4일 SAP에서의 이탈을 발표했다.
Infosys 리더십
시카는 인도에서 두 번째로 큰 IT 서비스 수출업체인 Infosys에 2014년 6월 12일 CEO 및 전무 이사로 합류했다. 그는 2014년 8월 1일 S.D. 시불랄로부터 그 역할을 인수했다. 그의 보상은 연간 1,300만 달러에 900만 달러 상당의 스톡 옵션이 추가로 설정되었다. 그의 임기 동안 그는 IT 서비스의 혁신과 자동화를 옹호했지만, 그의 리더십은 전략과 거버넌스에 대한 내부 긴장을 목격했다.
2015년 12월, 시카는 안전한 방식으로 딥 러닝을 발전시키는 데 전념하는 비영리 단체인 OpenAI에 대한 Infosys의 지원을 발표했다. 그는 그 조직의 자문으로 등재되었다. 그는 2017년 8월 18일 개인적인 이유와 창립자들의 비판을 이유로 CEO 및 전무 이사로 사임했으며, 8월 24일 난단 닐레카니가 회장직을 맡으면서 완전히 떠났다. 2017년, India Today는 그를 인도의 가장 영향력 있는 50인 목록에서 32위로 선정했다.
초기 경력 및 스타트업
박사 학위를 마친 후, 시카는 잠시 제록스 연구소에서 일했다. 그런 다음 그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분야에서 Business Objects와 경쟁하는 회사인 iBrain을 설립했으며, iBrain은 나중에 PatternRX에 인수되었다. 그의 두 번째 스타트업인 Bodha.com은 기업 애플리케이션과 정보의 비침습적 통합을 위한 기술을 개발했다. Bodha.com의 인수 후, 시카는 Peregrine Systems에 지역 부사장으로 합류했다.
SAP 및 경영 역할
시카는 2002년 SAP AG에 합류하여 전략적 혁신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고급 기술 그룹을 이끌었다. 그는 아키텍처 수석 부사장 및 최고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로 승진하여 SAP 제품 및 인프라의 로드맵과 기술 방향을 정의했다. 2007년 4월, 그는 당시 CEO 헤닝 카게르만에게 보고하는 SAP 최초의 최고 기술 책임자로 임명되었다. 그의 임무에는 NetWeaver 및 회사의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 전략의 롤아웃 감독이 포함되었다.
2010년 레오 아포테커의 사임 후, 시카는 공동 CEO 빌 맥더모트와 짐 하게만 스나베 아래 재구성된 경영 이사회에 합류했다. SAP에서 그는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 기술의 선도적인 옹호자였으며, 회사의 제품 전략의 중심이 된 HANA를 지지했다.
Infosys 리더십
시카는 인도 기반 IT 서비스 회사인 Infosys의 차기 리더로 지명된 후 2014년 5월 SAP를 떠났다. 그는 2014년 8월 1일 공동 창립자 S.D. 시불랄을 계승하여 공식적으로 CEO 및 전무 이사가 되었다. 그의 보상은 연간 1,300만 달러에 900만 달러 상당의 스톡 옵션이 추가로 설정되었다. 그의 임기 동안 시카는 인공 지능과 자동화를 강조하는 전략을 추진했다. 2015년 12월, 그는 새로 설립된 비영리 단체인 OpenAI에 대한 Infosys의 지원을 발표했으며, 초기 자문 중 한 명으로 등재되었다.
시카는 3년 후인 2017년 8월 18일 전무 이사 및 CEO로 사임했으며, U.B. 프라빈 라오가 임시로 인수했고, 난단 닐레카니가 2017년 8월 24일 회장이 되었다.
Vianai 및 이후 역할
2019년, 시카는 5,000만 달러의 초기 자금으로 Vianai를 설립했으며, 인드라 누이, 존 에체멘디, 디베시 마칸, 세바스찬 스런, 앨런 케이와 같은 자문을 모집했다. 이 회사는 기업 AI 및 머신 러닝 도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19년 9월 17일 데모에서 시카는 Vianai가 딥 러닝 기술을 더 넓은 범위의 개발자와 기업에 더 접근 가능하게 만들기 위한 자체 프로그래밍 언어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시카는 여러 이사회 및 자문 그룹에서 계속 활동하고 있다. 그는 2019년 12월 Oracle의 이사회에 임명되었고, BMW 그룹의 감독 이사회에 자리를 잡고 있으며, 스탠포드 인간 중심 AI 연구소에 자문을 제공한다. 이전에는 2006년부터 2009년까지 Coghead의 자문 위원회 구성원이었고, 2008년에는 기술 리더를 위한 비영리 커뮤니티인 CTO 포럼의 경영 이사회에 합류했다.
인정 및 관점
2017년, India Today 잡지는 시카를 인도의 가장 영향력 있는 50인 목록에서 32위로 선정했으며, 이는 Infosys 임기 동안의 그의 영향력을 반영한다. 그는 특히 신경망 기술, 딥 러닝, 및 기업 규모 시스템을 통해 AI를 실용적이고 접근 가능하게 만드는 것의 중요성을 일관되게 강조해 왔다. Vianai에서의 그의 작업은 인메모리 컴퓨팅 및 플랫폼 혁신에 대한 초기 옹호를 바탕으로 기업의 AI 채택을 단순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